매일신문

'프로듀스48' 새 MC에 이승기 낙점..장근석-보아에 이어 성공신화 이을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가수 겸 배우 이승기(31)가 한일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 국민 프로듀서 대표(MC)로 나선다.

케이블 채널 Mnet 새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 측은 18일 "'프로듀스48'의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이승기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프로듀스48은 일본 걸그룹 'AKB48'과 엠넷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인 '프로듀스101' 시스템을 결합한 오디션 프로젝트다.

한일 양국 가수 연습생 96명이 출연해 최초로 한일 걸그룹 멤버가 되기 위한 경합을 펼피는 한일 합작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양국 연습생들은 11일 첫 녹화에 들어갔다. 이승기 투입은 다음 주 초로 알려졌다.

앞서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는 장근석, 시즌2에서는 보아가 MC를 맡은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