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가 2경기 연속 출전 기회를 얻어 그라운드를 누볐다.
그간 8경기 연속 결장했던 이승우는 2경기 연속 출전으로 팀내 입지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이승우의 소속팀 헬라스 베로나는 4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벤테고디에서 열린 사수올로와의 '2017-2018 이탈리아 세리에 A' 33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승우는 전반 38분 사수올로의 선제점 가운데 후반 19분 답답한 경기력을 풀어줄 플레이 메이커로 투입됐다.
중앙과 측면을 활발히 움직이며 공격에 활기를 돋운 이승우는 수비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승우는 코너 키커로서 날카로운 킥을 선보이기도 했다.
뒤늦게 투입됐짐나 중앙과 측면을 활발히 움직였다. 코너킥 상황에서는 키커로 나서 날카로운 킥을 선보였다. 수비에도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격포인트와 인연은 닫지 않았지만 이날 이승우는 팀 내 변화의 조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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