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물벼락 갑질' 조현민 전무 관련 대한항공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항공. 매일신문DB
대한항공. 매일신문DB

조현민(35·여) 대한항공 전무의 '물벼락 갑질'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강서경찰서는 19일 오전 9시 20분쯤부터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사무실에 수사관 6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조현민 전무는 지난달 16일 대한항공 공항동 본사에서 자사 광고를 대행하는 한 업체의 광고팀장에게 소리를 지르고 얼굴을 향해 물을 뿌린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빚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