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자연친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수성구 고모동과 달성군 다사읍 2곳에 도시형 텃밭을 만들어 분양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합성농약, 화학비료, 비닐 멀칭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텃밭을 가꾸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대구에 살거나 직장을 다니면 1가구에 1구획(17.5㎡)을 신청할 수 있다. 1구획 분양 가격은 4만원이며 연말까지 경작할 수 있다.
장애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은 분양가 50%를 감면해 준다.
이달 말까지 대구도시농업박람회 홈페이지(ua-daegu.com)에 신청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