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농특산품 '영일만친구'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시장 이강덕) 우수농특산품 공동브랜드 '영일만친구'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농특산품 부문 대상을 받았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햇살을 담는다'는 의미의 영일만친구 브랜드는 포항시가 인증하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로 널리 알려졌으며 2013, 2014년에 이어 2016, 2017, 2018년까지 5회 수상하면서 명실 공히 지자체 농특산물 브랜드 중 최고로 자리매김했다. 영일만친구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원재료로 만든 제품으로 53개 업체 120여 개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포항시는 마케팅의 효율화를 위해 품질을 인증받은 제품에 대해 공동브랜드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최웅 포항 부시장은 "포항시에서 생산'제조'가공한 우수한 제품을 '영일만친구' 브랜드로 관리하고 시가 인증하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킨 결과로 수상했다"며 "영일만친구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국내외 판로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