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앨범조합 허위 실적증명서 무혐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이 졸업앨범 업체의 허위 실적증명서 제출에 연루됐다는 의혹(본지 3월 29일 자 8면 보도)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조합 측은 지난해 3월 대구 모 고교 졸업앨범 공개입찰에서 낙찰된 업체가 입찰 조건을 충족시키고자 제출한 허위 실적증명서를 직접 발급해줬다는 의혹을 받았다.

무혐의 처분과 관련, 검찰은 "조합 이사장 명의로 작성된 허위 실적증명서가 제출된 것은 인정되지만, 이를 제출한 업체 측이 과거 발급받은 납품실적증명원에 찍힌 직인을 복제해 위조했다고 진술하는 등 조합과의 공모 관계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