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앨범조합 허위 실적증명서 무혐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이 졸업앨범 업체의 허위 실적증명서 제출에 연루됐다는 의혹(본지 3월 29일 자 8면 보도)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조합 측은 지난해 3월 대구 모 고교 졸업앨범 공개입찰에서 낙찰된 업체가 입찰 조건을 충족시키고자 제출한 허위 실적증명서를 직접 발급해줬다는 의혹을 받았다.

무혐의 처분과 관련, 검찰은 "조합 이사장 명의로 작성된 허위 실적증명서가 제출된 것은 인정되지만, 이를 제출한 업체 측이 과거 발급받은 납품실적증명원에 찍힌 직인을 복제해 위조했다고 진술하는 등 조합과의 공모 관계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