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7년 만에…세계탁구선수권 남북 단일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8 세계선수권대회(단체전)에 참가 중인 남북 여자탁구가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 이후 27년 만에 남북 단일팀을 구성했다. 대한탁구협회는 3일 스웨덴 할름스타드에 참가 중인 여자 대표팀이 북한과 이날 단체전 8강 남북대결이 예정돼 있었지만 단일팀 구성에 합의함에 따라 경기 없이 4강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남북 탁구선수들이 3일(현지 시간) 스웨덴 할름스타드의 텔레산드 호텔에서 깜짝 남북 단일팀 시범경기를 펼쳤다. 서효원과 북한의 김남해. 대한탁구협회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