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조현민 '극과 극' 표정 화제 "어느 쪽이 본 모습에 가까울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연합뉴스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연합뉴스

'물벼락 갑질'의 주인공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상반된 표정이 화제가 되고 있다. 모두 지난 2일 조현민 전 전무가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서 찍힌 사진인데, 한 장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듯한 모습, 또 한 장은 취재진 앞에 선 만큼 카메라를 의식한듯한 모습이다.

한편, 경찰이 4일 조현민 전 전무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이날 검찰이 기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