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186호 영남대 백인희 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힘들어하는 아이들 희망 잃지 않았으면 해요"

영남대학교 가족주거학과에 재학 중인 백인희(23) 씨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86호 천사가 됐다.

백 씨는 "가족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으로, 우리 주변에서 같이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다. 아이들 중에는 말 못할 사정으로 매우 힘들어 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히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나눔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