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타는 청춘 강경헌, 과거 충격적 데뷔작 포스터 재조명 '대담한 전라 노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영화
사진. 영화 '거미숲' 포스터

'불타는 청춘' 배우 강경헌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파격적인 영화 포스터가 재조명되고 있다.

강경헌은 2004년 영화 데뷔작 '거미숲'에서 파격적인 전라 노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강도 높은 노출 덕분에 누드나 섹시 화보류의 제의가 쏟아졌다.

이에 복수 매체의 인터뷰를 통해 강경헌은 "정말 예술적인 누드를 한번 만들어 볼 생각은 많아요. 하지만 지금처럼 단순히 눈요깃거리로 생각하는 누드나 화보는 찍지 않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탤런트 출신인 배우 강경헌은 데뷔 22년차 베테랑 배우이다. 1975년생으로 지난 1996년 KBS 슈퍼탤런트 2기로 데뷔했다.

한편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새 친구 강경헌이 함께한 정선여행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경헌은 44세 나이를 무색케하는 최강 동안미모를 선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