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주 하수관로 공사장서 근로자 1명 매몰돼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후 1시 44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하수관로 정비 공사장 인근 콘크리트벽이 무너져 근로자 1명이 숨졌다.

한 근로자는 "벽과 함께 토사가 무너져내려 동료가 매몰됐다"고 119에 신고했다.

이 사고로 돌과 흙더미에 파묻힌 근로자 A(58)씨가 가까스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소방당국은 약한 지반 위에 세워져 있던 벽이 공사 도중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공사장 주변에 토사 붕괴 등 안전사고를 막을 장치가 없었던 것으로 추정, 공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