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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프라자, 25∼27일 해외유명브랜드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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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프라자는 25~27일 3일간 10층 프라임홀에서 해외유명브랜드 특별 초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여름 시즌을 맞아 신발, 선글라스, 시계 등 액세서리 물량을 대폭 강화한다.

에르메스, 샤넬, 프라다, 구찌, 보테가베네타 등 40여 개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고 핸드백, 지갑, 클러치, 의류 등에 걸쳐 최대 7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 신상품에 대해서도 품목별 최대 30%까지 할인율을 높였다.

샤넬, 프라다, 구찌, 톰포드, 발렌시아가 등 시즌을 맞은 선글라스도 최대 60%까지 할인율을 대폭 높였다. 프라다 갤러리아백 , 구찌 크로스백, 버버리 클러치백 등 지정 상품까지 파격가에 내놓는다.

대백프라자는 해외유명브랜드 특별 초대전을 시작으로 듀퐁, 에트로, 아이그너, 아테스토니, 겐조 등 수입 명품 브랜드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시즌 세일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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