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골프 '버디 전쟁' 최후의 승자는 '퍼팅 달인' 이승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오일 챔피언십 3R 8언더파 맹타 휘둘러 통산 7승

'퍼팅 달인' 이승현(27)이 뜨거운 '버디 전쟁'에서 승리해 개인 통산 7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승현은 10일 제주 엘리시안 컨트리클럽 파인·레이크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오일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7언더파 199타로 우승했다.

이정은(22)을 3타차로 따돌린 이승현은 지난해 하이트진로챔피언십을 제패한 이후 7개월 만에 또 한 개의 우승컵을 보태 개인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다.

이승현은 3라운드 내내 단 한 개의 보기 없이 버디 17개를 쓸어담았다. 노보기 우승은 KLPGA투어에서 다섯번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부동산 공급 정책을 강조하며, 인허가 절차 단축과 규제 완화를 통해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정부가 수도권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5년간 2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고, 신규 공공택지의 착공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50대 미용사 이금미 씨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목숨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 씨는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을 앓다 뇌사 상태에 빠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