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 우정의 공원 현충시설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미 우정의 공원 전경. 칠곡군 제공
한·미 우정의 공원 전경. 칠곡군 제공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소재 '한·미 우정의 공원'이 최근 국가보훈처의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지난해 9월 준공된 한·미 우정의 공원은 6·25 전쟁 초기인 낙동강전투 당시 자고산 인근 303고지에서 북한군의 포로가 돼 처참하게 희생된 미군병사를 추모하기 위해 조성됐다.

공원의 주요 시설물로는 6·25전쟁을 상징하는 6.25m의 추모비와 그날의 참상을 기술한 대형 스토리 벽, 태극광장, 파고라 등이 있다.

조재일 칠곡군 사회복지과장은 "추모공원이 장병들의 희생이 깊이 기억되는 공간이자 한·미 동맹의 상징적인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호국의 도시' 칠곡군에는 현재 독립운동 현충시설 5곳과 국가수호 현충시설 11곳이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