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막작 '메피스토'(Mefisto,체코)의 출연 배우들이 괴테의 대작 '파우스트'를 밝고 경쾌한 춤과 노래로 최종 리허설을 하고 있다.
다음 달 9일까지 아시아 초연인 '플래시댄스'(Flashdance, 영국)를 비롯해 8개국 24개 작품(102회 공연)이 대구시내 주요 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1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막작 '메피스토'(Mefisto,체코)의 출연 배우들이 괴테의 대작 '파우스트'를 밝고 경쾌한 춤과 노래로 최종 리허설을 하고 있다.
다음 달 9일까지 아시아 초연인 '플래시댄스'(Flashdance, 영국)를 비롯해 8개국 24개 작품(102회 공연)이 대구시내 주요 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