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종필 서거] 청와대 "정치사에 남긴 JP 족적, 쉬 지워지지 않을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병도 정무수석, 빈소 찾아 대통령 조화 전달 예정

청와대는 23일 김종필(JP) 전 국무총리의 별세와 관련해 "한국 현대 정치사에 남긴 고인의 손때와 족적은 쉬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삼가 조의를 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수석은 "시와 서화를 즐겼던 고인은 걸걸한 웃음으로 각박하고 살벌한 정치의 이면에 여백과 멋이라는 거름을 주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인의 존재감만큼이나 그의 빈자리는 더 커 보일 것이며 우리는 오래도록 아쉬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빈소에 한병도 정무수석을 보내 대통령 명의의 조화를 전달하고 조의를 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