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29일 진행된 '2018 대구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장애인고용안전협회 대구지부(지부장 김창환)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3일간 27개 직종 197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금상 24명, 은상 21명, 동상 16명 등 61명의 선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입상 선수는 최고 50만원의 상금을 받고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실기시험을 면제받는다. 아울러 금상 입상자 24명에게는 오는 9월 울산에서 열리는 '제35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대구 대표로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대회가 모두 끝난 지난달 29일 오후에는 김창환 한국장애인고용안전협회 대구지부장을 비롯해 선수와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시상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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