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15년 만에 열린 남북통일농구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 여자부 혼합경기에서 남북 여자 선수들이 손을 잡고 입장하고 있다. 혼합경기는 남북 6명씩의 선수로 구성된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 여자부 혼합경기에서 남북 여자 선수들이 손을 잡고 입장하고 있다. 혼합경기는 남북 6명씩의 선수로 구성된 '평화팀'과 번영팀'이 경기를 펼친다. 사진공동취재단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 여자부 혼합경기에서 평양 주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혼합경기는 남북 6명씩의 선수로 구성된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 여자부 혼합경기에서 평양 주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혼합경기는 남북 6명씩의 선수로 구성된 '평화팀'과 번영팀'이 경기를 펼친다. 사진공동취재단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 여자부 혼합경기에서 평화팀 남측 김소담과 북측 최연소이자 최장신 선수인 박진아가 손을 잡고 있다. 혼합경기는 남북 6명씩의 선수로 구성된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 여자부 혼합경기에서 평화팀 남측 김소담과 북측 최연소이자 최장신 선수인 박진아가 손을 잡고 있다. 혼합경기는 남북 6명씩의 선수로 구성된 '평화팀'과 번영팀'이 경기를 펼친다. 사진공동취재단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통일농구 여자부 혼합경기가 열리고 있다. 혼합경기는 남북 6명씩의 선수로 구성된
4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통일농구 여자부 혼합경기가 열리고 있다. 혼합경기는 남북 6명씩의 선수로 구성된 '평화팀'과 번영팀'이 경기를 펼친다. 사진공동취재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