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꽁의 서랍속 이야기] 나를 인정하는 만큼 다른이도 인정할 줄 아는 여유로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직도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맞춤 방적식에 '틀림'이라는 답만 고집하고

계신가요.

이 세상은 '다른 이'의 '다른일'들과 함께하는

곳이고 우린 그 속에 살고 있는 사회인들입니다.

자기의 관념에 맞지 않다고 '틀림'을 외치기 보단

다름을 인정하고 나의 사고 공간에 여유를 두어

'다른 이'의 '다른 일'도 인정할 줄 아는 너와 나의

나눔 방정식에 빠져 보는건 어떨까요

나를 인정하는 만큼 다른이도 인정할 줄 아는

여유로움도 함께..

강지윤(이상한나라예술쟁이대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