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천적 울산 현대에 0대2 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가 이번에도 '천적' 울산 현대의 벽을 넘지 못하고 강등권에서 달아나는 데 실패했다.

대구FC는 22일 울산문수축구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K리그1 19라운드에서 0대2로 패해 천적 관계를 재확인했다. 대구FC는 지난 시즌 울산 상대 3패를 기록한 데 이어 올 시즌도 두 번 만나 모두 패하는 지난해부터 내리 5연패했다. 역대 통산전적도 6승 8무 22패를 기록하게 됐다.

이날 패배로 대구FC의 상승세도 꺾였다. K리그1 후반기 들어 2승 1무 고공행진을 하던 대구FC는 지난 18일 포항 스틸러스에 일격을 당한 뒤 울산에도 패하며 2패째를 떠안았다.

대구FC가 이날 승리했을 경우 21일 포항 스틸러스에 1대3으로 패한 전남 드래곤즈를 리그 11위로 끌어내리고 10위로 올라설 수 있었지만 기회를 놓쳐버렸다. 오히려 22일 FC서울에 2대1로 승리한 '꼴찌' 인천 유나이티드에 승점 1점 차로 쫓기게 됐다.

상주 상무는 22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리그 1위 전북 현대를 맞아 0대2로 패하며 5연패 수렁에 빠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