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정기대관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 10일까지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

대구시 대명동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에서 한 오케스트라 단체가 연주 연습을 하고 있다.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제공
대구시 대명동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에서 한 오케스트라 단체가 연주 연습을 하고 있다.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제공

대구문화재단(대표 박영석)이 운영하는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이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

대관기간은 9월부터 12월까지이며 무용, 음악, 연극, 뮤지컬, 다원 등 대구시 소재 공연예술단체, 개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관공간은 대규모 공연 연습이 가능한 대연습실(1개), 연극․무용․음악 등 복합장르 연습이 가능한 중연습실(3개), 소연습실(1개), 공연 연습 및 제작발표(리허설, 쇼케이스 등)를 할 수 있는 대명홀 등이다.

대관시간은 오전(10~13시), 오후(14~17시), 저녁(18~22시) 하루 세타임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대관료는 1타임 기준 대명홀 1만 5천원, 대연습실 2만원, 중연습실 1만원, 소연습실 5천원이다.

대관 신청은 8월 10일(금) 오후 6시까지며,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dgfc.or.kr)와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홈페이지(www.dgpf.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이메일(dgperform@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053)430-127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