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검, 노회찬 사망에 "예상밖 극단 선택"…당혹감 속 긴급회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예상치 못한 사망 소식에 허익범 특별검사팀은 업무를 멈추고 긴급회의를 열었다.

특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겠다. 대한민국 정치계의 큰 손실"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노회찬 의원에 대한 소환 조사가 언제쯤이라고 예상이 되는 상태였지만 소환 통보를 한 적은 없다"며 "왜 그런 극단적 선택을 하셨는지 안타깝다"고 전했다.

허 특검은 오전 11시 30분 긴급 브리핑을 열고 노 의원 사망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