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과 5범 강호와 판사 수호, 두 캐릭터 연기하는 윤시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8월 8일 오후 10시

친애하는 판사님께
친애하는 판사님께

SBS TV 드라마 스페셜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전과 5범 강호와 판사 수호, 두 캐릭터를 연기하는 윤시윤이 판결하다 싸우고, 그러다 데이트한 뒤 선행까지 하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우선 법복을 입은 윤시윤은 수호가 되어 사형을 내리는 것을 시작으로, 재벌 3세인 이호성의 맷값 폭행 재판, 박해나의 마약 관련 재판,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 재판 등에서 판결을 내렸다. 그런 그가 강호가 되어서는 교도소에서 재소자들로부터 단체폭행을 당하기도 했다. 또 판사시보인 소은(이유영 분)과 함께 소주를 마시더니, 한강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자신을 수호인 줄 알고 찾아온 아나운서 주은(권나라 분)과는 연인처럼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