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율 청도군수는 10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는 등 막판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군수는 이날 기획재정부 안도걸 경제예산심의관과 이상원 복지예산심의관을 면담한 뒤 국토교통예산과, 지역예산과 등 주요 부서장, 사업담당자를 직접 만나 일일이 사업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설명했다.
이 군수는 이 자리에서 ▷국지도 67호선 운문령 터널 건설(45억원) ▷운문~도계(울산) 도로개량(438억원) ▷범곡네거리~모강교차로 간 국도 4차로 확장(200억원) ▷국지도 67호선 마령재 터널 건설(343억원) ▷동창천(매전지구) 하천정비사업(100억) 등에 대해 연차적인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이승율 군수는 "현재는 기재부의 각 부처 예산안 심사가 막바지에 이르는 중요한 시점이다"며 "국회의원과 중앙부처 등 모든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주요 사업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