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공기관 일제 잔재 청산 역사바로세우기 전공노 기자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속 노조원들이 13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공공기관 일제 잔재 청산 역사바로세우기 전공노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전공노는 광복 73주년을 맞아 다수의 행정기관이 일제강점기 기관장 사진을 공공장소와 공적 매체에 게시해 일제 잔재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며 일제에 복무했던 관리들의 사진과 명패 철거를 요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