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6시 35분 기준 '태풍 솔릭'이 세력이 점차 약해지면서 한반도를 관통중이다.
레이더 기상도를 살펴보면, 제주도를 지나 전남 서해안에 도달할때까지의 세력과 비교해 크기가 많이 줄어든 모습이다. 실제로 태풍 솔릭은 소형태풍으로 세력이 약화됐다.
태풍의 시간대별 예상 위치는 이렇다. 기상청의 최근 발표인 이날 오전 4시 발표에 따르면, 태풍은 이날 오전 3시 전북 전주, 오전 6시 대전 일대를 지났고, 오전 9시 충북 충주 일대에 위치한다.
이어 좀 더 북동진해 낮 12시쯤 강원 강릉 동해안을 통해 동해상으로 빠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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