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료단신] 대구파티마병원, '파티마 이른둥이 행사'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8월 22일, 23일 이틀간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받고 퇴원한 이른둥이 가족을 초청하여 소아청소년과 외래에서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8월 22일, 23일 이틀간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받고 퇴원한 이른둥이 가족을 초청하여 소아청소년과 외래에서 '파티마 이른둥이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8월 22일, 23일 이틀간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받고 퇴원한 이른둥이 가족을 초청하여 소아청소년과 외래에서 '파티마 이른둥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퇴원한 이른둥이들과 부모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대구파티마병원 소아청소년과 의료진들은 아이들을 위해 풍선아트와 즉석 사진 촬영, 아이들과 같이 동요 부르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한 뒤, 건강하게 자란 아이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건강정보 책자와 다양한 기념품들을 전달했다.

소아청소년과 김원덕 과장은 "힘들었던 시기를 이겨내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