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소수서원, 소수박물관, 선비촌 관람시간 변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는 추절기(9월~10월)를 맞아 소수서원과 소수박물관, 선비촌 관람 시간을 1일부터 변경했다.

추절기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하절기 오전 6시~오후 7시)다.

시 관계자는 “일몰 시간이 짧아져 관람객들의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계절별로 일몰 시간에 맞춰 관람 시간을 변경해 운영한다”고 말했다.

영주 소수서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대학으로 미국의 하버드대학보다 93년이 앞서 문을 열었고 내년 7월 안동 도산서원‧병산서원 등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