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최초의 금융·재테크·금융기술 전문 박람회인 '2018 대구경북 머니 엑스포'가 대구시와 경상북도, 매일신문 주최로 31일 대구 EXCO에서 개막했다.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을 비롯한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등 참석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번 머니 엑스포는 DGB대구은행,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등 주요 은행과 증권사, 보험사 등 57개 기업·기관 등이 참여해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금융 분야 세미나와 다양한 재테크 강연 등도 이뤄진다.
행사 관람료는 무료이며 2일까지 열린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