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이 4일 한국지역특화법인협의회 제23차 대표자회의에서 제6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18년 9월부터 2020년 8월까지다.
이택관 신임 협의회장은 "중앙정부와 유관기관, 지역특화센터 간 의견조율과 협력을 통해 한국지역특화법인협의회를 한단계 발전시킬 것"이라이며 "대표자회의를 각 회원사 거점지역으로 순회 개최해 벤치마킹 및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협의회장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뿐 아니라 대한약사회 부회장, 한국환경공단 감사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바이오분야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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