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제5회 전국이중언어대회 개최, 다문화자녀 글로벌 인재로 키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상은 윤정민(고령중 3년) 학생 차지, 총 16명 수상 영예

제5회 전국이중언어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제5회 전국이중언어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와 경북도, 경북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5일 구미 금오공대 강당에서 제5회 전국이중언어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다국어 구사 능력 향상과 양쪽 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을 통해 다문화 자녀들을 장차 글로벌 마인드와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시키자는 취지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어와 어머니 나라의 언어로 자신이 생각하고 경험한 특별한 이야기 등을 발표해 실력을 겨룬다.

이날 대상(여성가족부장관상)은 한국어와 중국어로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 윤정민(고령중 3년) 학생이 차지해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또 최우수상은 이효진(청통중)·최서현(구미 신평초) 학생이 각각 수상하는 등 총 1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