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정상회담] 문대통령, 김정은과 의장대 사열 후 숙소 영빈관 출발…옥류관 오찬 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김정은 북한군 의장대 사열. KTV 방송화면 캡처
문재인, 김정은 북한군 의장대 사열. KTV 방송화면 캡처
평양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이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KTV
평양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이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KTV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은 환영행사를 마치고 대통령 숙소가 마련된 평양시 백화원 영빈관으로 출발했다.

18일 오전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순안공항에서 직접 영접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인사를 나누고 의장대를 사열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의 음식점인 옥류관에서 오찬한 뒤 이날 오후 김 위원장과 이번 평양 정상회담에서 첫 번째 회담을 시작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