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산업유산인 전매청 연초장이 시민을 위한 문화 플랫폼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예술가들을 위한 작업공간이자 시민들을 한 문화 휴식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설치미술작품이 눈길을 끈다.
달그림은 환상적인 분위기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입장료 무료! 주말 나들이 장소로 강력 추천한다.
이 영상뉴스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매일신문 디지털 시민기자 권영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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