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로교통상황] 한국도로공사 "21일 퇴근시간 대혼잡, 22일 새벽 일찍 출발하면 정체 피할 수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 로고 및 캐릭터. 매일신문DB
한국도로공사 로고 및 캐릭터. 매일신문DB

한국도로공사가 21일 고속도로교통상황을 정리해 발표했다.

우선 서울 기준 하행선 정체가 이날 오후 6~7시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점심시간을 지나면서 교통량이 증가하고 있고, 퇴근시간에는 퇴근길 차량과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뒤섞여 혼잡을 빚을 예정인 것.

이는 8~9시간 뒤인 22일 오전 2~3시는 돼야 해소될 것으로 한국도로공사는 전망했다.

이에 따라 저녁에 일찍 잠든 뒤 22일 새벽 일찍 일어나 출발하는 것이 도로 정체를 피하는 한 방법일 수 있다.

이날 오후 4시 서울요금소 기준 전국 주요 도시까지 닿는데 필요한 시간은 다음과 같다. 다만 이는 오늘 저녁 정첵 심화됨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서 변동될 수 있다.

부산 5시간 40분
울산 5시간 9분
광주 4시간 20분
대구 4시간 41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50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