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21일 고속도로교통상황을 정리해 발표했다.
우선 서울 기준 하행선 정체가 이날 오후 6~7시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점심시간을 지나면서 교통량이 증가하고 있고, 퇴근시간에는 퇴근길 차량과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뒤섞여 혼잡을 빚을 예정인 것.
이는 8~9시간 뒤인 22일 오전 2~3시는 돼야 해소될 것으로 한국도로공사는 전망했다.
이에 따라 저녁에 일찍 잠든 뒤 22일 새벽 일찍 일어나 출발하는 것이 도로 정체를 피하는 한 방법일 수 있다.
이날 오후 4시 서울요금소 기준 전국 주요 도시까지 닿는데 필요한 시간은 다음과 같다. 다만 이는 오늘 저녁 정첵 심화됨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서 변동될 수 있다.
부산 5시간 40분
울산 5시간 9분
광주 4시간 20분
대구 4시간 41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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