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영남이공대학교와 영진전문대학교가 (주)일로이룸과 함께 대구 지역 특성화 및 마이스터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5월부터 참여 접수를 받아 9월 말까지 총 6개교(경북기계공고, 경북여상, 대구전자공고, 대구농업마이스터고, 대구산업학교, 달성공고) 68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총 37회의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직업 가치관 및 흥미도에 따른 합리적인 진로 선택 방법, 성공 취업을 돕기 위한 직무 설정 및 입사서류 작성법, 모의면접 등으로 강의와 실습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취업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기업과 직무에 관해 알게 되었고, 취업과 진학에 대해 다시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영진전문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진로, 취업교육을 준비하여 지역 고교생을 포함해 청년층도 참여할 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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