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근 공군참모총장은 24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대구에 있는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을 방문해 영공방위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명절에도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하는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공군은 밝혔다.
이 총장은 전투기 주기장을 찾아 비상대기 근무 중인 조종사와 정비사를 격려하고 영공방위 대비태세를 직접 점검했다.
이어 부대 식당에서 장병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추석 연휴에도 임무에 전념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 총장은 오찬 자리에서 "명절을 가족들과 함께 보내지 못해 아쉬움이 크겠지만, 여러분이 있어 국민이 안심하고 추석을 보낼 수 있다"며 "이번 연휴에도 영공방위를 위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바 자신의 임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