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 차 꼼짝 마' 대구시 불법튜닝·대포차 등 일제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8개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주요 도로와 골목길에서 대포차 등 불법 자동차 집중 단속을 한다.

불법튜닝, 안전기준 위반, 운행정지명령 위반, 대포차 등이 단속 대상이다.

불법튜닝은 고광도 전조등 설치, 소음기 및 연료장치 임의변경, 차체 너비·높이 개조 등을 집중 단속한다.

또 도로나 공터에 장기간 방치된 자동차와 무등록 차, 번호판을 알아볼 수 없는 차 등도 단속한다.

김종근 대구시 건설교통국장은 "각종 불법 자동차를 근절해 시민이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