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 날씨] 한로에 확 추워진 날씨…한글날 지나면 최저기온 10도 아래로 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로(8일)와 한글날(9일)이 지난 11일부터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를 밑도는 지역이 많아질 전망이다.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한로(8일)와 한글날(9일)이 지난 11일부터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를 밑도는 지역이 많아질 전망이다.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이슬이 찬 공기를 만나 서리로 변하는 계절의 초입이라는 한로인 8일 공기가 차가워진 가운데 한로(8일)와 한글날(9일)이 지난 11일부터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를 밑도는 지역이 많아질 전망이다.

8일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11일 서울·경기·강원·충청·경북 등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를 밑돌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최저기온은 안동 5도, 춘천·원주 6도, 서울·세종 7도, 대구·광주·전주·인천·강릉·대전 등은 8도 등의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번주 제주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다"면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전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