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5시 30분 KBS2 TV '영화의 바다로'에서는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소개한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할 영화의 바다로는 11일까지 특별 편성되었다. 영화제 관련 소식은 물론, 감독과 배우들의 영화 이야기와 영화제 관련 일정을 전할 계획이다.
'웰컴 투 BIFF' 코너에서는 개막작 '뷰티플 데이즈' 윤재호 감독, 배우 장동윤, 이유준, 서현우를 비롯해 영화 '변산'의 이준익 감독, 배우 김고은, 박정민 등 여러 스타를 만나 영화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아시아의 창' 코너에서는 폐막작 '엽문외전'의 원화평 감독과 배우 양자경 등 아시아 각국의 감독과 배우들을 초청하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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