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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국내 복귀 얘기는 삼성라이온즈 지칭?" 오승환 금의환향 "어깨 힘, 입꼬리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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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의 불펜 투수 오승환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승환(콜로라도 로키스)이 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PS)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서 연장 10회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오승환은 이날 생애 첫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무대를 무실점 투구로 장식했다. 이날 등판으로 오승환은 한국인 최초 한미일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출전 기록을 완성했다. 콜로라도는 연장 13회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고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확정 지었다. 연합뉴스
오승환(콜로라도 로키스)이 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PS)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서 연장 10회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오승환은 이날 생애 첫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무대를 무실점 투구로 장식했다. 이날 등판으로 오승환은 한국인 최초 한미일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출전 기록을 완성했다. 콜로라도는 연장 13회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고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확정 지었다. 연합뉴스
오승환(콜로라도 로키스)이 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PS)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WC) 결정전 연장 11회에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오승환은 이날 생애 첫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무대를 무실점 투구로 장식했다. 이날 등판으로 오승환은 한국인 최초 한미일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출전 기록을 완성했다. 콜로라도는 연장 13회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고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확정 지었다. 연합뉴스
오승환(콜로라도 로키스)이 2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PS)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WC) 결정전 연장 11회에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오승환은 이날 생애 첫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무대를 무실점 투구로 장식했다. 이날 등판으로 오승환은 한국인 최초 한미일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출전 기록을 완성했다. 콜로라도는 연장 13회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고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확정 지었다. 연합뉴스

오승환(콜로라도 로키스)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시종일관 밝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승환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던 중 "국내 복귀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고, 이에 자연스럽게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가 핫 키워드로 떠오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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