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당 조강특위 29일부터 실태조사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29일부터 전국 당협에 대한 현지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조사 대상은 전국 253개 당협 중 사고 당협 17곳을 제외한 236곳이다.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의원들의 지역구는 심사대상에서 배제하자는 방안이 논의되기도 했지만, 불출마 의사를 재확인하는 작업을 거치기로 했다. 불출마를 고수하는 경우 현지 실사 과정을 거치지 않고 교체지역에 포함된다.

예정보다 실사 착수가 늦어지면서 40명으로 꾸렸던 당 사무처 실사 태스크포스(TF) 인력도 60여명 수준으로 늘려 조사 기간을 한달에서 20여일 수준으로 단축한다는 방침이다.

한국당은 실태 조사가 마무리되면 이르면 11월 말, 늦어도 12월 초에는 당협위원장을 재선정해야 하는 지역과 그대로 유지할 지역을 구분해 공모절차에 착수한 뒤 내년 1월 안에는 당협 교체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