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효명초교 '녹색어린이단'이 1일 교내에서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열고 학생들에게 미세먼지 마스크를 나눠주고 있다.
대구 효명초교 '녹색어린이단'이 1일 교내에서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열고 학생들에게 미세먼지 마스크를 나눠주고 있다. 대구녹색소비자연대(공동대표 김민정·정현수)와 카이스트(KAIST)는 행정안전부 '2018년 국민참여 사회문제해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9월부터 대구 지역 2개 초등학교 학생 60여 명으로 구성된 녹색어린이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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