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채널 '은주의 방'이 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영을 시작했다.
첫방 다음 날인 7일 오전 네이버 실검(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류혜영의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 셀프인테리어라는 참신한 소재, 원작 웹툰의 작품성 등에 힘입고 있다.
아울러 류혜영도 실검 순위 상위권에 가세했다. 류혜영은 tvN '응답하라 1988' 이후 2년여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올리브 채널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셀프인테리어라는 소재는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채널을 추구하는 올리브의 이미지와 맞아떨어지고, 이를 교양, 예능 등의 포맷이 아닌 드라마로 풀어내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올리브 채널의 확장성이 함께 언급되고 있다.
올리브 채널은 앞서 2016년 '고양이띠 요리사'로 첫 드라마 방영 기록을 썼지만, 이번만큼 큰 반향을 얻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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