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우영이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애도 분위기가 일고 있는가 하면, 오토바이 사고 사망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우영은 지난 5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당시 현장에는 다른 사상자는 없었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4명 중 1명이 오토바이 사고 사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좀 더 깊이 들어가 보면 오토바이 사고는 치명적이다.
오토바이 사고율은 0.59%로 승용차 사고율 0.93%보다 낮다.
그런데 사망자 비율은 오토바이가 3.17%로 승용차 1.51%의 2배 이상이다.
즉, 오토바이 사고는 일단 발생하면 사망할 확률이 꽤 높다는 얘기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