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경상북도 특별감사팀, 컬링 '팀킴' 부당 대우 감사 착수…감독·선수단 분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경두 경북컬링협회 전 회장과 딸인 김민정 컬링 여자대표팀 감독. 매일신문DB
김경두 경북컬링협회 전 회장과 딸인 김민정 컬링 여자대표팀 감독. 매일신문DB
컬링
컬링 '팀 킴' 선수들이 지난 6일 대한체육회와 경북체육회, 의성군 등에 호소문을 보내 자신의 '은사'인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과 김민정·장반석 감독 부부에게 부당한 처우를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지난 2월 27일 대구의 한 카페에서 단체 셀카를 찍고 있는 '팀킴' 모습.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민정 감독, 김초희,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은정. 연합뉴스

[속보] 경상북도 특별감사팀, 컬링 '팀킴' 부당 대우 감사 착수…감독·선수단 분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