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들이 1년째 구호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흥해실내체육관에 머물고 있는 91가구 200여 명을 포함, 884가구 2천190여 명이 임시 거주지에 머물고 있다.
12일 흥해실내체육관에 텐트 250동이 1년 전과 다름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포항 지진이 발생한 지 1년 가까이 흘렀다. 12일 흥해초등학교 인근 공터에 마련된 임시 이주단지의 모습. 이곳에는 30가구가 입주해 있다.
12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대성아파트 E동의 모습. 1년 전과 다름없이 건물이 기울진 채 방치돼 있다.
약 1년 전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포항시 북구 흥해읍. 포항시는 최근 흥해읍 도심 120만m²를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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