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해바라기 소환 이유?…김래원 주연+명대사 쏟아진 역작 "평점 9.2"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해바라기 포스터
영화 해바라기 포스터

김래원 주연의 영화 해바라기가 14일 네티즌에게 소환됐다. 이날 영화 채널 스크린에서 해바라기를 방영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06년 개봉한 영화 해바라기는 김래원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특히 극 중 김래원의 대사 "꼭 그렇게 다가져야만 속이 후련했냐"는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명대사다.

교도소에서 가석방된 오태식(김래원)은 손에 낡은 수첩 하나를 쥐고 수첩에 적힌 하고 싶은 일들을 해나간다. 그 수첩을 줬던 덕자(김해숙)를 찾아가는 태식을 덕자는 친아들 이상으로 따뜻하게 맞아주고 덕자의 딸 희주(허이재)와도 마음의 벽을 허문다. 가족 이상으로 가까워진 세 사람이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찰나 그들 앞에 닥친 비극을 담은 영화다.

네이버 영화 평점 9.21을 기록한 영화 해바라기는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관객들의 머릿속에 진하게 자리 잡고 있는 영화로 평가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