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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비올리스트 김사라는 누구?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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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리스트 김사라(30)씨가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으로 선발됐다. 15일 음악계와 김 씨 가족 등에 따르면 그는 지난 12~13일 4차에 걸쳐 진행된 비올라 수석을 뽑는 오디션에서 최종 합격했다. 그는 2019~2020시즌부터 이 악단에 본격 합류할 예정이다. 1년간 수습 기간을 거쳐 종신 단원 여부가 결정된다. 연합뉴스
비올리스트 김사라(30)씨가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으로 선발됐다. 15일 음악계와 김 씨 가족 등에 따르면 그는 지난 12~13일 4차에 걸쳐 진행된 비올라 수석을 뽑는 오디션에서 최종 합격했다. 그는 2019~2020시즌부터 이 악단에 본격 합류할 예정이다. 1년간 수습 기간을 거쳐 종신 단원 여부가 결정된다. 연합뉴스

비올리스트 김사라(30)가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으로 선발됐다. 지난 12~13일 진행된 오디션에서 최종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사라는 2019~2020 시즌 이 오케스트라에 합류한다.

대전 출신인 김사라는 뮌헨국립음악대학 대학원 비올라 최고연주자과정을 거쳤다. 앞서 독일 브라운슈바익 오케스트라 종신수석으로 활동해왔다.

비올리스트 김사라(30)씨가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으로 선발됐다. 15일 음악계와 김 씨 가족 등에 따르면 그는 지난 12~13일 4차에 걸쳐 진행된 비올라 수석을 뽑는 오디션에서 최종 합격했다. 그는 2019~2020시즌부터 이 악단에 본격 합류할 예정이다. 1년간 수습 기간을 거쳐 종신 단원 여부가 결정된다. 연합뉴스
비올리스트 김사라(30)씨가 독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비올라 수석으로 선발됐다. 15일 음악계와 김 씨 가족 등에 따르면 그는 지난 12~13일 4차에 걸쳐 진행된 비올라 수석을 뽑는 오디션에서 최종 합격했다. 그는 2019~2020시즌부터 이 악단에 본격 합류할 예정이다. 1년간 수습 기간을 거쳐 종신 단원 여부가 결정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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