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황소'의 배우 마동석이 연인 예정화를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예정화의 최근 근황 모습이 포착됐다.
예정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예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늘씬한 몸매와 인형같은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동석 예정화는 지난 2016년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마동석은 지난해 10월 매체 인터뷰에서 공개연인 예정화에 대한 질문에 "잘 지내고 있다"며 "공개연애가 부담스러운 것도 있지만 괜찮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성난황소' 개봉을 앞둔 마동석은 15일 오전 서울 팔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예정화를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드러냈다.
마동석은 극중 아내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남자 동철을 연기한다. 이에 대해 "큰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남자의 순정을 잘 보여주고 싶었다"며 김민호 감독의 의도를 전했다.
이어 마동석은 "'성난황소'의 동철 캐릭터와 실제 예정화의 연인 마동석의 캐릭터는 얼마나 비슷한가"라는 질문을 받았고, 웃으며 "마음은 '성난황소'와 똑같다"고 답했다. "그렇게 다 뚫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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