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서구 PC방 살인 김성수 정신감정 20여일만에 심신미약 아니라고 판정…21일 검찰 송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성수. 연합뉴스
김성수. 연합뉴스

법무부가 15일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의자 김성수에 대해 심신미약이 아니라고 판정했다.

김성수는 지난 10월 22일 충남 공주 치료감호소로 이송돼 정신감정을 받았다.

이어 20여일만에 결과가 나온 것이다. 앞서 정신감정 작업에는 최대 한달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

김성수는 10월 14일 강서구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신모(21)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경찰은 김성수에 대해 살인 혐의로 21일 검찰에 송치할 뜻을 밝혔다.

따라서 앞으로 본격적인 수사, 기소, 재판 등의 절차가 이뤄질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